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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여행/해외여행

[미국 라스베가스] 1박2일 그랜드캐년투어 2일차 / 엔탈롭캐년 / 그랜드캐년 / 루트66 LV투어

by 이 소소 2023.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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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가장 편한 투어] 그랜드캐년투어 6대캐년 [고급차량+프라이빗숙소+소수인원]329

* * * * * 별점 5.0 유일한 회사 - LVtour / "한번의 소중한 기회, 꼭 만족해야만 하는 여행" - 가장 편안한 여행으로 아름다운 추억과 행복을 만들어 드리는 LV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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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다녀온 그랜드캐년 투어예약 링크!

 

오늘도 아침일찍 출발하는 그랜드캐년투어

아침에 라면끓여주셔서 먹고 씻고 나와서 출발한다

그랜드캐년 투어
엔탈롭캐년

나바호 원주민들의 땅 엔탈롭캐년

현재는 원주민 가이드와 함께해야지만 들어갈 수 있고 

투어 종료 후 인당 3불씩 현금으로 팁을 줘야한다

여긴 사진 찍으러 가는 곳이라 무조건 사진을 많이 찍어오라하셨다

첫타임 투어라 기념품샵 구경하고 멍때리다가

원주민 전통 춤 공연도 보고 

담당 원주민 배정되면 투어 시작!

로우 엔탈롭캐년에 들어가면 원주민이 사진 찍으라고 하는 곳에서만 찍을 수 있다

특히 계단에서는 사진촬영 금지

좁고 직각 계단이라 내려가는데 좀 무서웠다

깊숙히 내려간거라 밑에서 위를 보면 정말 예쁘다

만져볼 수도 있고 위험하지 않은 곳에선 자유롭게 사진찍기도 가능하다

물길이 만들어낸 캐년이라는데 어떻게 이렇게 이쁘게 파일 수 있는지 자연의 신비,,

가이드원주민과 가까이 있으면 핸드폰을 가져가서 사진을 찍어준다

좁은길은 진짜 좁다

남편이 찍어준 사진들이 젤 잘 나오는 듯

출구는 꼭 알라딘 지하계단같다

투어는 한시간 좀 넘게 걸렸다

그랜드캐년
나바호포인트랑,, 이스트인가,,어디,,

대망의 그랜드캐년

왜 유명한지 알겠다

여긴 눈으로도 다 담기지가 않는다

멀리보이는 움푹 들어간 곳이 서울에서 대전거리라고 한다

대전에서 남산타워가 보이는 거리라고,,

가까워 보이는데 그랜드캐년 진짜 크다

아래로 내려가는 하이킹 코스도 있는데 

내려가는데 16시간 올라오는데 24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근데 여기라면 해보고 싶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추웠지만

뭔가 계속 봐야할 것 같은 기분

너무 추워서 기념품 파는 곳에 들어갔다

그랜드캐년이 어떻게 생겨난건지 설명도 있고 통유리라서 안에서도 구경이 가능하다

 

엄빠 데리고도 또 오고싶고 하이킹하러 다시오고 싶은 그랜드캐년

미국여행은 만족도가 높지 않았는데 그랜드캐년투어는 왕추천이다

점심으로는 웬디스

탄산종류 많고 콜라 종류도 많은거 부러워!

그랜드캐년 투어
루트66

산타모니카에서도 갔었던 루트66

산타모니카 비치가 종점이고 루트66은 미국에서 굉장히 역사가 길고 동서부를 가로지르면서

발전이 된 의미있는 도로라고 한다

여기가 영화 카의 촬영 배경지라고 한다

원래는 찢어진 바지가 아니였던 그의 바지와 함께

1박2일 그랜드캐년 투어 끝

 

라스베가스 도착하니까 저녁 7시쯤이었다

가이드님 운전에 가이드에 요리에 많이 피곤하실텐데 너무 친절하시고 재미있었다

그랜드캐년투어 가실 분들은 꼭 돈 추가해서 가장편한으로 다녀오시길

생각보다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정말 많습니다

목베개 있으면 꿀잠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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